
"정악과 산조의 깊은 울림 한 무대에"…가야금 연주자 허서원, 4월 7일 첫 독주회 '정중동' 개최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가야금 연주자 허서원이 오는 4월 7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첫 독주회 '정중동'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
트렌드 · 박보영 기자 · 2026. 03. 18. 15:11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가야금 연주자 허서원이 오는 4월 7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첫 독주회 '정중동'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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