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m34 뛰었는데 금 아니라고?”…우상혁, 은빛 도약으로 또 새 역사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5. 09. 17. 10:52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9·용인시청)이 2025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5. 09. 17.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