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판 내내 웃더니" 아리아나 그란데 덮친 '파자마맨', 징역 9일 선고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싱가포르 영화 시사회에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2)를 덮쳐 물의를 일으킨 호주 남성이 현지 법원에서 징역 9일 형을 선고받았다.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5. 11. 18. 19:48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싱가포르 영화 시사회에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2)를 덮쳐 물의를 일으킨 호주 남성이 현지 법원에서 징역 9일 형을 선고받았다.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5. 11. 18.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