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터면 큰일 날 뻔"…이재성 부상 막은 볼리비아 골키퍼 '신의 손'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볼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가 헤더슛을 시도하던 한국 대표팀 이재성의 머리가 골대에 부딪히지 않도록 손으로 막아주는 듯한 장면이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5. 11. 16. 18:34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볼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가 헤더슛을 시도하던 한국 대표팀 이재성의 머리가 골대에 부딪히지 않도록 손으로 막아주는 듯한 장면이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5. 11. 16.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