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 안 풀리면 관악산 연주대 가라"…2030 개운산행 열풍, 등산화 170% 팔렸다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주말 이른 아침, 관악산 서울대 공학관 입구 등산로에 20~30대 젊은이들이 줄을 섰다. 정상 연주대에서 인증샷을 찍으려면 1시간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05. 01. 19:35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주말 이른 아침, 관악산 서울대 공학관 입구 등산로에 20~30대 젊은이들이 줄을 섰다. 정상 연주대에서 인증샷을 찍으려면 1시간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05. 01.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