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천만원 내놔"…소망교도소 교도관, 김호중에 뇌물 요구 의혹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33)이 소망교도소 교도관에게서 3천만 원대 뇌물을 요구받았다는 의혹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11. 16. 18:25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33)이 소망교도소 교도관에게서 3천만 원대 뇌물을 요구받았다는 의혹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11. 16.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