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 가는 길이 없어졌다"…지바현 물폭탄에 나리타 발 묶인 7000명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일본 지바현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나리타국제공항에 발이 묶였던 약 7000명의 이용객이 13일 밤을 공항에서 지새웠다. 15일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6. 08. 15. 12:18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일본 지바현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나리타국제공항에 발이 묶였던 약 7000명의 이용객이 13일 밤을 공항에서 지새웠다. 15일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6. 08. 15.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