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면 무조건 오른다"던 그 술…'마오타이 신화' 무너지나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한때 중국의 국운과 함께 오른다고 불렸던 최고급 바이주(白酒) 마오타이의 신화가 흔들리고 있다. 올해들어 20% 이상 가격이 빠지면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06. 17. 23:15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한때 중국의 국운과 함께 오른다고 불렸던 최고급 바이주(白酒) 마오타이의 신화가 흔들리고 있다. 올해들어 20% 이상 가격이 빠지면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06. 17.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