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필망, 토붕와해"…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일 SNS 글 논란에 SM "고소장 제출"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한 장의 사자성어 이미지가 팬덤을 둘로 갈랐다.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9)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가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6. 02. 21. 22:39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한 장의 사자성어 이미지가 팬덤을 둘로 갈랐다.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39)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무기징역 선고가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6. 02. 21.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