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건값도 성차별?”…목욕탕 추가요금 논란 확산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경북의 한 목욕탕이 여성 고객에게만 수건 대여비를 추가로 받던 관행이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에 따라 성차별로 결론 났다. 해당 업소는
뉴스 · 박보영 기자 · 2025. 09. 02. 18:01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경북의 한 목욕탕이 여성 고객에게만 수건 대여비를 추가로 받던 관행이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에 따라 성차별로 결론 났다. 해당 업소는
뉴스 · 박보영 기자 · 2025. 09. 02.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