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일부 손상…수과원 “건강에 영향 줄 정도 아냐”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가슴지느러미에서 일부 손상이 확인됐다. 국립수산과
뉴스 · 박보영 기자 · 2026. 10. 19. 11:09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가슴지느러미에서 일부 손상이 확인됐다. 국립수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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