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60달러 날렸다"…코요태 빽가, 또 사기 피해 "이번엔 가짜 입국신고서"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의 빽가가 또 다시 사기 피해를 당했다. 이번엔 해외 입국신고서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였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11. 06. 18:46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의 빽가가 또 다시 사기 피해를 당했다. 이번엔 해외 입국신고서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였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11. 06.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