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면역세포 치료 ‘중위험→저위험’…2~3년 선행 임상 절차 줄어든다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정부가 안전성이 확인된 자가면역세포 치료의 위험도를 현행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낮추는 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관련 법
생활 · 최승진 기자 · 2026. 10. 24. 12:59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정부가 안전성이 확인된 자가면역세포 치료의 위험도를 현행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낮추는 규제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관련 법
생활 · 최승진 기자 · 2026. 10. 24.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