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 아닙니다, 전업자녀입니다"…취업 대신 집안일 택한 2030, 최대 800만 명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저는 전업자녀로 일하고 있습니다." 농담처럼 시작된 이 한마디가 이제는 통계적 현실이 됐다. 취업 대신 부모 집에 남아 가사를 전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6. 06. 16. 16:16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저는 전업자녀로 일하고 있습니다." 농담처럼 시작된 이 한마디가 이제는 통계적 현실이 됐다. 취업 대신 부모 집에 남아 가사를 전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6. 06. 16.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