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뭐야?"…아이의 대답에서 시작된 그림, 김펄 개인전 '동글동글 푹신푹신'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이도야, 사랑이 뭐야?" 작가가 아이에게 던진 무심한 물음 하나가 전시 전체의 씨앗이 됐다. 아이는 거창한 말 대신 이렇게 답했다
트렌드 · 박보영 기자 · 2026. 04. 30. 22:06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이도야, 사랑이 뭐야?" 작가가 아이에게 던진 무심한 물음 하나가 전시 전체의 씨앗이 됐다. 아이는 거창한 말 대신 이렇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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