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세 동갑내기 쾌거!" 장우진·이은혜, 프로탁구 파이널스 동반 우승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30·세아)과 베테랑 이은혜(30·대한항공)가 프로탁구 최강자를 가리는 2025 두나무 파이널스에서 나란히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5. 11. 17. 09:01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30·세아)과 베테랑 이은혜(30·대한항공)가 프로탁구 최강자를 가리는 2025 두나무 파이널스에서 나란히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5. 11. 17.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