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원 바나나 하나로 3시간 이상 스타벅스 자리 점유, 카공족 논란 확산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서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1500원짜리 바나나 하나만 주문한 뒤, 개인용 칸막이를 설치하고 장시간 자리를 비운 고객의 사연이 알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06. 22. 12:31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서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1500원짜리 바나나 하나만 주문한 뒤, 개인용 칸막이를 설치하고 장시간 자리를 비운 고객의 사연이 알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06. 22.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