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사기 아니냐”…자전거 흠집 사고에 300만 원 내라며 압박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자전거를 타다 주차된 차량을 긁은 사고 후, 차량 탑승자들이 치료비까지 포함해 총 300만 원의 보상을 요구
이슈 · 김정훈 기자 · 2025. 08. 25. 21:11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자전거를 타다 주차된 차량을 긁은 사고 후, 차량 탑승자들이 치료비까지 포함해 총 300만 원의 보상을 요구
이슈 · 김정훈 기자 · 2025. 08. 25. 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