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판 가려도 소용없다"…경찰, 후면 단속카메라 전국 확대 돌입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도로 위 '무법자'로 불리던 이륜차와 카메라 통과 직후 가속하던 얌체 운전자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후면 단속카메라가 전국적으로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04. 21. 20:24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도로 위 '무법자'로 불리던 이륜차와 카메라 통과 직후 가속하던 얌체 운전자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후면 단속카메라가 전국적으로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04. 21.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