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은 미용이 아니다”…대한비만학회, 위고비 급여화 강력 촉구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대한비만학회가 비만 치료제를 단순한 체중 감량 수단이 아닌 질환 치료제로 인정하고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서둘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
생활 · 김정훈 기자 · 2025. 09. 07. 10:43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대한비만학회가 비만 치료제를 단순한 체중 감량 수단이 아닌 질환 치료제로 인정하고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서둘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
생활 · 김정훈 기자 · 2025. 09. 07.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