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억 원과 이자까지”…박유천, 소속사 배상 책임 커졌다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서 또다시 패소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8-1부는 27일 전 소속사 해브펀투게더가 제
이슈 · 박보영 기자 · 2025. 09. 27. 12:58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서 또다시 패소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8-1부는 27일 전 소속사 해브펀투게더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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