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겹살 먹고 기름으로 내려보내라"…스무디서 쇳조각 수백 개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경북 상주의 한 개인 카페에서 판매한 딸기 스무디에서 다량의 쇳조각이 나왔다는 소비자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사고
이슈 · 최승진 기자 · 2026. 07. 10. 18:10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경북 상주의 한 개인 카페에서 판매한 딸기 스무디에서 다량의 쇳조각이 나왔다는 소비자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사고
이슈 · 최승진 기자 · 2026. 07. 10.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