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우절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다"…1.5리터 '양동이커피' 3900원에 성수동 뒤집었다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커피를 양동이에 담아 팔겠다는 발상이 만우절 장난이 아니라 실제 상품으로 나왔다. 라떼 전문 프랜차이즈 라떼킹이 1일 서울 성수동
트렌드 · 엄주용 기자 · 2026. 04. 02. 20:09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커피를 양동이에 담아 팔겠다는 발상이 만우절 장난이 아니라 실제 상품으로 나왔다. 라떼 전문 프랜차이즈 라떼킹이 1일 서울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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