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영우 말투 해달라"…키움 이주형, 박은빈 라이브 방송 댓글 논란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24)이 배우 박은빈(33)의 라이브 방송에 남긴 댓글로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4일 박은빈은
이슈 · 박보영 기자 · 2026. 02. 07. 11:54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주형(24)이 배우 박은빈(33)의 라이브 방송에 남긴 댓글로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4일 박은빈은
이슈 · 박보영 기자 · 2026. 02. 07.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