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억에 팔렸다”…이중섭 걸작 ‘소와 아동’ 새 주인 품으로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한국 근현대 미술의 대표 작가 이중섭의 걸작 ‘소와 아동’이 70년 만에 미술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 35억2천만원에 낙찰됐다. 케이
이슈 · 김정훈 기자 · 2025. 09. 25. 20:33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한국 근현대 미술의 대표 작가 이중섭의 걸작 ‘소와 아동’이 70년 만에 미술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 35억2천만원에 낙찰됐다. 케이
이슈 · 김정훈 기자 · 2025. 09. 25.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