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코파이 한 입에 벌금 5만 원”…화물차 기사, 절도죄 유죄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전북 완주의 한 물류업체에서 근무하던 화물차 기사 A씨가 회사 사무실 냉장고에서 초코파이와 커스터드 과자를 꺼내 먹은 혐의로 재판에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5. 09. 22. 11:09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전북 완주의 한 물류업체에서 근무하던 화물차 기사 A씨가 회사 사무실 냉장고에서 초코파이와 커스터드 과자를 꺼내 먹은 혐의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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