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석, JMS, 성폭력 피해자 3명에 3억7000만원 배상 판결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법원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와 교단에 성폭력 피해자 3명에게 모두 3억7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피해자별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10. 09. 13:54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법원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와 교단에 성폭력 피해자 3명에게 모두 3억7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피해자별
뉴스 · 최승진 기자 · 2026. 10. 09.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