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리 달라 했더니 락스가"…용산 횟집, 식초통·세제통 뒤바뀌어 위생 논란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서울 용산구의 한 횟집에서 초밥용 단촛물인 '초대리'를 달라고 했더니 락스가 담긴 용기가 나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퍼지며 위생 논
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03. 10. 19:35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서울 용산구의 한 횟집에서 초밥용 단촛물인 '초대리'를 달라고 했더니 락스가 담긴 용기가 나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퍼지며 위생 논
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03. 10.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