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선껌 터트리며 사람 괴롭혀”…지하철 2호선 민폐 빌런 등장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풍선껌을 불고 터뜨리며 승객들을 괴롭히는 중년 여성이 목격돼 논란이 일고 있다.이른바 ‘풍선껌 빌런’이라 불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09. 25. 21:39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풍선껌을 불고 터뜨리며 승객들을 괴롭히는 중년 여성이 목격돼 논란이 일고 있다.이른바 ‘풍선껌 빌런’이라 불
이슈 · 엄주용 기자 · 2025. 09. 25.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