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 150부스 AGF 출격…지스타와 달라진 2026 게임 행사 구도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올해 국내 게임사들의 전시 전략이 대형 게임쇼와 서브컬처 행사로 나뉘고 있다. 지스타 2026이 신작 공개와 업계 교류를 아우르는
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0. 21. 10:42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올해 국내 게임사들의 전시 전략이 대형 게임쇼와 서브컬처 행사로 나뉘고 있다. 지스타 2026이 신작 공개와 업계 교류를 아우르는
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0. 21.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