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킥라니는 이제 그만" PM법 제정 추진…최고속도 25km→10km 강화, 면허 확인 의무화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도로 위 무법자로 불리는 전동킥보드 이용자를 규제하기 위한 이른바 'PM법(개인형 이동장치 규제법)' 제정이 속도를 내고 있다.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11. 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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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11. 26. 15:36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무면허 청소년의 전동킥보드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운전면허 확인을 소홀히 한 대여업체에 대해 형사처벌 카드를 꺼내들었다. 경찰청은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5. 10. 30.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