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물이 사라졌다”…가뭄 첫 ‘재난사태’ 공식 선포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강원도 강릉시가 30일 저녁 7시를 기해 국내 최초로 가뭄을 이유로 한 재난사태 지역으로 선포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공식 발표를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5. 08. 30. 19:06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강원도 강릉시가 30일 저녁 7시를 기해 국내 최초로 가뭄을 이유로 한 재난사태 지역으로 선포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공식 발표를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5. 08. 30. 19:06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강원 강릉시가 기록적인 가뭄으로 심각한 물 부족 위기에 직면했다. 올 들어 현재까지 강릉의 누적 강수량은 386.9㎜에 그쳐 평년치
뉴스 · 김정훈 기자 · 2025. 08. 20.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