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벼락 맞았다"…아무 이유 없이 지팡이로 차 2대 파손한 70대 집유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별다른 이유 없이 지팡이로 차량 2대를 잇달아 내려쳐 파손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7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9일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6. 01. 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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