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아래 바다 야장"…청년이 바꾼 진해군항제, 세모로페스타로 체류형 축제 진화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올해로 64회를 맞은 진해군항제에 청년 주도의 로컬 콘텐츠가 공식 프로그램으로 합류하면서 축제의 외연이 넓어지고 있다. 창원 지역
여행 · 최승진 기자 · 2026. 04. 03. 22:07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올해로 64회를 맞은 진해군항제에 청년 주도의 로컬 콘텐츠가 공식 프로그램으로 합류하면서 축제의 외연이 넓어지고 있다. 창원 지역
여행 · 최승진 기자 · 2026. 04. 03. 22:07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2026년 봄 벚꽃 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전국 주요 명소마다 상춘객이 몰려들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인 29일에는 국내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6. 03. 29. 17:58
[다이어리포인트=최승진 기자] 국내 최대 규모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오늘(27일) 오후 6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
여행 · 최승진 기자 · 2026. 03. 27.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