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핼러윈 당일 이태원로 전면 통제…서울 14곳 인파 관리
서울시는 10월 31일 이태원로를 전면 통제하고 홍대 클럽거리 일부 차로를 보행공간으로 전환한다. 이태원·홍대·성수·강남 등 14곳은 11월 1일까지 인파 집중관리 대상이다.
핫이슈 · 최승진 기자 · 2026. 10. 31. 08:15
서울시는 10월 31일 이태원로를 전면 통제하고 홍대 클럽거리 일부 차로를 보행공간으로 전환한다. 이태원·홍대·성수·강남 등 14곳은 11월 1일까지 인파 집중관리 대상이다.
핫이슈 · 최승진 기자 · 2026. 10. 31.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