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 주소 노출, 임시조치 지연에 법원장들 제도 개선 약속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소송 과정에서 가정폭력, 성범죄 피해자의 주소가 가해자에게 노출되고 임시조치가 지연된 사건이 잇따르면서 법원장들이 피해자 보호를 위
뉴스 · 엄주용 기자 · 2026. 10. 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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