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 465개 제품 유해성분 첫 공개…전자담배서도 발암물질
정부가 국내 판매 담배 465개 제품의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전자담배에서도 발암물질이 확인됐으며 검출량만으로 덜 해롭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핫이슈 · 엄주용 기자 · 2026. 10. 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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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보건복지부가 27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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