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S CCTV·폐배터리 규제 완화 확정…실제 적용은 2027년 이후
정부가 10월 30일 ESS 설치와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개선과제 12개를 확정해 11월 2일 공개했다. CCTV 의무 제외와 재활용업체 절차 간소화는 후속 심의와 법령 개정을 거쳐야 해 당장 적용되지는 않는다.
핫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1. 02. 17:56
정부가 10월 30일 ESS 설치와 폐배터리 재활용 관련 개선과제 12개를 확정해 11월 2일 공개했다. CCTV 의무 제외와 재활용업체 절차 간소화는 후속 심의와 법령 개정을 거쳐야 해 당장 적용되지는 않는다.
핫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1. 02.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