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지, 일본서 라팍 찾아 삼성 응원…“한국서 다시 뛰고 싶다”
삼성 출신 일본인 투수 미야지 유라가 6일 한국시리즈 3차전을 보기 위해 일본에서 대구 라팍을 찾았다. 경기를 본 뒤 KBO에서 다시 뛰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핫이슈 · 최승진 기자 · 2026. 11. 07. 16:37
삼성 출신 일본인 투수 미야지 유라가 6일 한국시리즈 3차전을 보기 위해 일본에서 대구 라팍을 찾았다. 경기를 본 뒤 KBO에서 다시 뛰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핫이슈 · 최승진 기자 · 2026. 11. 07.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