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정범, 데뷔 첫해 서울 우승 뒤 첫 태극마크…11월 A매치서 볼 점
FC서울 유스 출신 손정범은 프로 데뷔 첫해 30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우승팀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11월 A매치 두 경기에서 대표팀 중원에서도 출전 기회를 얻을지 주목된다.
핫이슈 · 엄주용 기자 · 2026. 11. 0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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