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첫 글로벌 특집을 선보인다. 프로그램 최초로 외국인 여성 출연자 5명이 나선다.
이번 특집은 22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188회에서 시작된다. SBS 공식 예고편은 프로그램 최초의 외국인 특집을 예고하며, 다양한 국적의 여성 출연자들과 기존 ‘나는 솔로’ 출연자들의 만남을 소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비욘세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분위기의 여성, 금발의 여성, 붉은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여성, 한국계 느낌을 주는 여성,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의 동양계 여성 등이 차례로 등장한다.
일부 출연자의 발언과 반응도 공개됐다. 한 여성은 “한국 남자들이 좋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고, 다른 여성은 호감이 가는 상대를 두고 “같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이라고 말했다. 금발 여성은 한 남성 출연자를 향해 “얼굴이 귀여워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나는 솔로’ 7기 영식의 모습도 예고편에 담겼다. 영식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고 말하다 눈물을 보였다. 예고편 속 한 남성 출연자는 외국인 여성 5명을 바라보며 “이분들 중에 제 짝이 있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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