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축전염병 보상 상한 90%로…첫 신고 농가는 최대 100%
가축 처분 보상금 상한이 80%에서 90%로 오르고, 시군구별 최초 신고 농가는 조건에 따라 최대 100%를 받을 수 있다. 처분·이동제한도 질병 특성과 위험도를 따져 적용하며 새 기준은 2027년 4월 시행 예정이다.
핫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1. 0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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