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소금융 8000억원 출연…청년·자영업자 대출 이렇게 달라진다
삼성과 6개 금융사가 미소금융에 8000억원을 출연하고 연간 공급 규모를 2028년 6000억원까지 늘린다. 청년 라이더와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상품도 확대된다.
머니 · 김정훈 기자 · 2026. 10. 31. 20:30
삼성과 6개 금융사가 미소금융에 8000억원을 출연하고 연간 공급 규모를 2028년 6000억원까지 늘린다. 청년 라이더와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상품도 확대된다.
머니 · 김정훈 기자 · 2026. 10. 31. 20:30
[다이어리포인트=김정훈 기자] 삼성이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하는 서민층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저리 대출 재원을 마련했다. 삼성은 16일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머니 · 김정훈 기자 · 2026. 07. 23.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