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만 씻으면 노로바이러스 막을까”…가족 전파 줄이는 법
노로바이러스는 손 씻기만으로 막기 어려워 음식 가열과 환자 분리, 오염물 소독을 함께 해야 한다. 증상 소실 뒤 48시간까지 출근·등교를 자제하고, 구토물은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해 처리한다.
라이프 · 박보영 기자 · 2026. 11. 07. 10:39
노로바이러스는 손 씻기만으로 막기 어려워 음식 가열과 환자 분리, 오염물 소독을 함께 해야 한다. 증상 소실 뒤 48시간까지 출근·등교를 자제하고, 구토물은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해 처리한다.
라이프 · 박보영 기자 · 2026. 11. 07.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