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P31 11월 9일 안탈리아 개막…튀르키예·호주가 역할 나눠 협상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가 11월 9~20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다. 튀르키예가 의장국을 맡고 호주가 협상을 이끄는 가운데 감축·적응·기후재원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핫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1. 08. 20:03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가 11월 9~20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다. 튀르키예가 의장국을 맡고 호주가 협상을 이끄는 가운데 감축·적응·기후재원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핫이슈 · 김정훈 기자 · 2026. 11. 08.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