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박보영 기자]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뮤직데이가 11월 8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작한다. 현장에 가지 않는 시청자는 TV 채널 ENA와 온라인 틱톡 라이브에서 공연을 볼 수 있다. NOL 예매 안내에는 공연 시간이 270분, 관람 등급은 만 9세 이상으로 기재됐다.
뮤직데이에는 라이즈, 에이티즈, 투어스를 비롯해 넥스지, 샤이니 민호, 박지현, 빌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있지, 웨이션브이, 유나,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하츠투하츠 등이 출연한다.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도 당초 발표된 출연진에 포함됐으나, KGMA 조직위원회는 11월 5일 셔누의 불참으로 예정됐던 유닛 공연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형원과 몬스타엑스 일부 멤버는 행사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KGMA는 11월 7일과 8일 이틀간 열리는 음악 시상식으로, 첫째 날은 아티스트 데이, 둘째 날은 뮤직 데이로 구성됐다. 둘째 날 진행은 남지현, 원이(리센느), 김재원, 리즈(아이브)가 맡는다. 첫날에는 남지현과 원이가, 이날에는 김재원과 리즈가 진행자로 나선다.
ENA는 양일 공연을 오후 5시부터 생중계한다고 편성 안내를 통해 밝혔다. KGMA 조직위원회는 틱톡 라이브도 국내와 일본·중국을 제외한 해외 지역에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고 일간스포츠가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터차트·지니뮤직·플로·벅스가 음원 및 음반 데이터를 제공하며, 공식 팬 투표는 쿠궁 앱에서 진행된다. KGMA는 일간스포츠와 KGMA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소개됐다.
현장 관람객은 공식 안내에 따라 예매 내역과 예매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효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주최 측은 티켓 전량을 현장에서 수령하도록 안내했고, 공연 당일 티켓 부스는 시작 6시간 전부터 공연 시작 30분 후까지 운영한다고 공지했다.
오늘 방송을 놓치지 않으려면 ENA 채널 편성표에서 방송 여부를 확인하거나 틱톡에서 KGMA 공식 계정의 라이브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 KGMA 뮤직데이는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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