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실 아파트 경매 위기 때 김지선이 빌려준 1억 원…1년 걸려 갚았다
이경실이 아파트 경매 위기 당시 김지선에게 빌린 1억 원을 약 1년에 걸쳐 갚았다고 밝혔다. 아파트 채무는 지난해 정리돼 경매가 취하됐다.
연예·방송 · 박보영 기자 · 2026. 11. 01. 11:48
이경실이 아파트 경매 위기 당시 김지선에게 빌린 1억 원을 약 1년에 걸쳐 갚았다고 밝혔다. 아파트 채무는 지난해 정리돼 경매가 취하됐다.
연예·방송 · 박보영 기자 · 2026. 11. 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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