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아이브의 장원영이 2025년 9월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걸그룹 개인 72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 2천여만 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 장원영이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에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며 종합 브랜드평판지수 9,839,311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지수 6,441,557과 비교하면 거의 52.75% 상승한 수치다.
2위는 블랙핑크 로제이며 브랜드지수 7,877,985점으로 조사되었다. 미디어 노출과 커뮤니티 소통 면에서 안정적인 강세를 유지하며 지난달 대비 약 15.58% 상승했다. 3위는 동일 그룹의 제니이며 지수 7,303,134점이며 약 16.28%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안유진(아이브), 리사(블랙핑크), 윈터(에스파) 등이 뒤를 잇는 순위에 올랐으며 준수한 수치를 보였다.
전체 상위 30위권 리스트에는 레드벨벳 조이, 소녀시대 윤아, 블랙핑크 지수, 아이브 리즈, 트와이스 나연, 지효 등 K-POP 여가수 중 베테랑과 신예가 고루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이브 멤버들은 다수 순위권 내 진입하며 그룹 전체의 브랜드 영향력이 높아지는 양상을 탔다. 공동소통이나 팬과의 접점 강화, 미디어 노출 확대, 온라인 화제성 등이 순위 상승 요인으로 분석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언급 빈도, 검색량, 뉴스 노출량, 팬 커뮤니티 반응 등이 주요한 요소로 포함된다. 이번 조사 결과는 걸그룹 멤버 개인의 활동, 이미지 관리, 팬과의 상호작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방송, 광고, SNS 콘텐츠, 팬 이벤트 등이 브랜드평판에 영향을 준다는 분석이 균등하게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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