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이혜리)와 댄서 우태(채우태)가 1년 가까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빅토리’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았으며,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와 우태는 2024년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서 각각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와 안무 선생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두 사람은 이후 서울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교제 사실을 알린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실제 만남은 거의 1년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태는 Mnet 댄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 출신으로, 뛰어난 안무 실력과 개성 있는 춤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혜리는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으로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 중이다.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라며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양측의 입장이 나오는 대로 추가 보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열애설은 연예계 대표 인기 스타 혜리와 ‘스우파’ 출신 실력파 댄서 우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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