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리포인트=엄주용 기자]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3’에서 한국 팀 범접이 메가 크루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범접은 전통 갓을 활용한 오리엔탈 콘셉트와 저승사자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로 독창적이고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허니제이 리더를 중심으로 배우 노윤서와 ‘스우파2’ 우승자 바다가 함께해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예술성을 더했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범접의 무대를 보고 “레벨이 다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해당 퍼포먼스 영상은 온라인에서 166만 뷰를 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미션을 통해 범접은 팀의 위상을 높였으며 시즌 내내 우승 후보로 꼽히게 됐다.
반면 같은 미션에 참여한 일본 팀 오사카 오죠 갱, 에이지스쿼드, 알에이치도쿄 등은 경쟁에서 밀려 탈락 위기에 놓였다. 범접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이번 시즌 최고의 무대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메가 크루 미션에서 범접이 보여준 독창성과 완성도는 앞으로 남은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0개의 댓글
최신순